Return fare는 '왕복 요금' 또는 '왕복 운임'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특정 장소로 갔다가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여정에 대한 총 비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으로 갔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경우, 이 전체 여정에 대한 요금이 바로 return fare입니다. 주로 교통수단(기차, 버스, 비행기, 배 등)의 티켓 가격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단방향 요금인 'one-way fare' 또는 'single fare'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교통편을 예약할 때 매우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며, 보통 왕복으로 구매하는 것이 단방향 티켓 두 개를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일상 대화나 공식적인 예약 상황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영국식 영어에서는 'return ticket'이라는 표현도 흔히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