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bmission은 '재제출' 또는 '다시 제출함'을 의미하는 명사이며, 어떤 문서, 과제, 신청서 등을 처음에 제출했다가 수정이나 보완을 거쳐 다시 제출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주로 학술 논문 투고, 대학 과제, 비자 신청, 혹은 업무 보고서와 같이 공식적인 절차에서 자주 사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Submission(제출)이라는 단어 앞에 '다시'를 뜻하는 접두사 re-가 붙은 형태입니다. 단순히 다시 내는 것을 넘어, 이전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내용을 개선했거나 오류를 수정한 뒤 다시 검토를 요청한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예를 들어, 논문 심사 과정에서 수정 요구를 받은 뒤 이를 반영하여 다시 보내는 경우 resubmission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학업 환경과 같은 공식적인 문서나 상황에서 주로 쓰이는 전문적인 어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