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haring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다른 사람이 올린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다시 올리거나 전달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단어로, 주로 인스타그램의 리그램(regram), 페이스북의 공유(share), 트위터의 리트윗(retweet)과 같은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원작자의 콘텐츠를 지지하거나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큐레이션하여 보여줄 때 주로 쓰입니다. 'Share'라는 동사에 '다시'를 뜻하는 접두사 're-'가 결합된 형태이며, 현대 영어에서는 명사형인 'resharing'뿐만 아니라 동사형인 'reshare'로도 매우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문서보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마케팅 전략, 소셜 미디어 관련 대화에서 주로 등장하는 실용적인 단어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reposting'이 있으며, 이는 게시물을 다시 올린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resharing'은 공유의 가치와 확산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