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celain은 점토를 고온에서 구워 만든 매우 단단하고 매끄러운 흰색 도자기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자기'나 '도자기'라고 번역되지만, 일반적인 도자기(pottery)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얇으며 반투명한 고급 재질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고급 식기류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며, 형용사로 쓰일 때는 '도자기처럼 하얗고 매끄러운'이라는 비유적 의미로 피부를 묘사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Ceramic이 점토로 만든 모든 제품을 아우르는 넓은 의미라면, porcelain은 그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좋고 세련된 형태를 강조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사용하는 고급스러운 단어이며, 깨지기 쉽다는 특성 때문에 '매우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것'을 비유할 때도 종종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