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e는 '개인 메시지를 보내다'라는 뜻의 구어체 표현으로, 주로 소셜 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 채팅 플랫폼에서 상대방에게 공개적인 댓글 대신 비공개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여기서 PM은 Private Message의 약자이며, 동사구 형태로 쓰여 상대방에게 행동을 촉구하는 명령문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이 표현은 매우 캐주얼하고 비격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므로,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공적인 자리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send me a DM(Direct Message)'이 있으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등의 영향으로 DM이라는 용어가 더 흔하게 쓰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상에서 거래를 하거나 민감한 정보를 주고받아야 할 때, 혹은 대화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현대적인 인터넷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