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item은 주로 항공 여행 시 기내에 무료로 반입할 수 있는 작은 가방이나 소지품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이는 머리 위 선반(overhead bin)에 넣는 기내 수하물(carry-on bag)과는 명확히 구별되는 개념으로, 원칙적으로 앞 좌석 아래 공간(under the seat in front of you)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여야 합니다. 보통 핸드백, 노트북 가방, 서류 가방, 또는 작은 백팩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항공사마다 허용되는 크기 규정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carry-on bag보다 크기가 작아야 하며 승객이 비행 중 언제든 손을 뻗어 물건을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보관하는 물건을 지칭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공항 체크인 카운터, 보안 검색대, 또는 항공사 웹사이트의 수하물 규정 안내문에서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는 실무적인 용어입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물건'이라는 추상적인 의미보다는 '항공 규정상 허용되는 소지품 단위'로 이해하는 것이 학습자에게 더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