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injury는 신체적 또는 정신적 손상을 의미하는 명사구로, 주로 법률적인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이는 사고, 과실, 폭력 등으로 인해 사람이 입은 모든 종류의 해를 포괄합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 미끄러져서 다치는 것, 또는 심각한 정서적 충격 등이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용어는 특히 'personal injury claim'(신체 상해 청구)이나 'personal injury lawsuit'(신체 상해 소송)과 같이 법적 배상을 요구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일반적인 'injury'(부상)가 단순히 다쳤다는 의미라면, 'personal injury'는 법적 책임 소재와 보상 문제를 다룰 때 사용되는 전문적인 용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한국어로는 '신체 상해' 또는 '개인적 부상'으로 번역될 수 있으며, 주로 보험이나 법률 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