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는 '종이'를 의미하는 가장 일반적인 명사입니다. 우리가 글을 쓰거나, 인쇄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얇고 평평한 재료를 가리킵니다. 또한, 종이로 만들어진 신문이나 잡지 같은 간행물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학술적인 맥락에서는 '논문'이나 '보고서'를 뜻하는 말로도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대학생이 제출하는 과제나 학회에서 발표하는 연구 결과를 'a research paper'라고 부릅니다. 셀 수 없는 명사로 쓰일 때는 재료 자체(종이)를 의미하며, 셀 수 있는 명사로 쓰일 때는 특정한 종이 한 장이나 논문 한 편을 의미합니다. '신문'이라는 의미로 쓸 때는 보통 복수형(papers)으로 쓰이지 않고 단수형으로 쓰이거나 'the paper' 형태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