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harm's way는 '위험이 미치지 않는 안전한 곳에'라는 의미를 지닌 관용구입니다. 직역하면 '해(harm)가 되는 길에서 벗어난'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다치거나 손상될 가능성이 없는 안전한 장소나 상태에 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주로 아이들을 위험한 곳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거나, 중요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때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인 'safe and sound'가 '무사히'라는 상태를 강조한다면, 이 표현은 '위험 요소로부터 물리적으로 격리된' 상태를 더 강조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표현이며,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무리 없이 쓸 수 있는 유용한 관용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