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of-taste는 '미각 기관'을 의미하는 명사구로, 생물학적 혹은 의학적 맥락에서 음식을 섭취할 때 맛을 감지하는 신체 부위를 지칭합니다. 주로 혀(tongue)와 그 위에 분포한 미뢰(taste buds)를 통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과학 수업, 건강 관련 기사, 혹은 해부학적 설명에서 자주 등장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혀'라고 부르는 것보다 더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느낌을 주며, 맛을 느끼는 기능 자체에 초점을 맞출 때 사용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gustatory organ'이 있으며, 이는 더 전문적인 의학 용어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tongue'이라는 단어를 훨씬 더 많이 사용하지만, 생물학적 기능을 강조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 표현이 매우 정확하고 적절한 선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