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ism은 자신의 국가나 민족의 이익과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상이나 태도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인 patriotism보다 훨씬 더 강하고 정치적인 색채를 띱니다. 때로는 자신의 국가가 다른 국가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배타적인 태도를 포함하기도 하여, 문맥에 따라 긍정적인 의미의 민족 자결주의나 독립 의지로 쓰이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의미의 국수주의나 타국에 대한 적대감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학술적이나 정치적인 토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격식 있는 단어이며, 특정 국가의 이익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상황을 묘사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Patriotism이 감정적인 애국심에 가깝다면, nationalism은 국가의 주권과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이념적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