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ality-rate는 특정 인구 집단이나 특정 질병에 걸린 사람들 사이에서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하는 사망자의 비율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의학, 통계학, 사회학 분야에서 인구 변화나 질병의 위험성을 설명할 때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전문 용어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죽음의 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전체 인구 대비 비율을 나타내므로 데이터 분석이나 정책 결정에서 매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인 death rate와 거의 동일하게 사용되지만, mortality rate는 학술적이고 격식 있는 문맥에서 더 자주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특정 질병으로 인한 치명적인 정도를 강조할 때는 fatality rate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뉴스 보도, 건강 관련 보고서, 인구 조사 자료 등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표현이므로, 정확한 통계 수치를 언급할 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