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ality는 인간이 언젠가는 반드시 죽는다는 '필멸성' 또는 특정 집단이나 기간 내의 '사망률'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라틴어 'mors(죽음)'에서 유래했으며, 철학적인 맥락에서는 인간 존재의 유한함을 강조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예를 들어 'confronting one's own mortality'라고 하면 자신의 죽음을 직시한다는 뜻이 됩니다. 통계학이나 의학 분야에서는 'infant mortality(영아 사망률)'처럼 특정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 빈도를 나타낼 때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유사한 단어인 'death'가 단순히 생명이 끊어지는 현상 자체를 가리킨다면, 'mortality'는 죽음이라는 운명적 속성이나 통계적인 수치에 더 초점을 맞춘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학술적, 문학적, 또는 의학적 논의에서 더 빈번하게 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