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lism은 기독교 신학에서 삼위일체론을 설명하는 방식 중 하나로, 성부, 성자, 성령이 본질적으로는 하나이지만 시대나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이나 역할로 나타난다는 주장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용어는 주로 신학적 논쟁이나 교회사 연구에서 사용되는 전문적인 학술 용어이며,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격식 있는 단어입니다. 일반적인 명사형 어미인 -ism이 붙어 특정 사상이나 체계를 나타내며, 정통 삼위일체론과는 구분되는 독특한 신학적 관점을 지칭합니다. 비슷한 개념으로는 사벨리우스주의가 있으며, 이는 하나님이 세 가지 다른 인격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단일한 인격이 세 가지 양태로 나타난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한국어로는 '양태론' 또는 '양태설'로 번역되며, 신학적 맥락에서 이 단어를 접할 때는 정통 교리와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적인 영어 학습자에게는 매우 생소할 수 있으나, 종교 철학이나 서양 사상사를 공부할 때 필수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