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 review는 '실적 심사' 또는 '공로 심사'를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고용 환경이나 공공 부문에서 직원의 성과, 능력, 또는 공로를 공식적으로 평가하고 검토하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이 용어는 단순히 업무 수행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을 넘어, 해당 개인이 특정 직위나 보상에 자격이 있는지, 혹은 승진이나 인센티브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Performance review(성과 검토)'와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merit review는 종종 금전적 보상이나 승진 결정과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부 기관이나 대학교에서 교직원의 급여 인상이나 종신 재직권(tenure) 부여 여부를 결정할 때 이 용어가 자주 사용됩니다. 공식적이고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