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ir는 작가 자신의 삶이나 특정 경험에 초점을 맞춘 논픽션 글쓰기 형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는 보통 자서전(autobiography)과 유사하지만, 자서전이 인생 전체를 다루는 경향이 있는 반면, 회고록은 인생의 특정 시기, 사건, 또는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개인적인 경험을 중심으로 서술합니다. 예를 들어, 어린 시절의 경험이나 특정 직업에서의 경험만을 다룰 수 있습니다. 문학적인 가치와 개인적인 진실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독자에게 작가의 내면세계와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공식적인 기록보다는 개인적인 관점과 감정이 강조되며, 종종 에세이적인 성격을 띠기도 합니다. 한국어로는 '회고록' 또는 '자전적 수필'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문학이나 출판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