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ntime은 '그동안에, 그사이에'라는 의미를 가진 명사이며, 주로 'in the meantime'이라는 관용구 형태로 사용됩니다. 한 사건이 끝나고 다음 사건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중간 시간을 나타낼 때 유용합니다. 유의어인 meanwhile과 의미상 거의 동일하지만, meanwhile은 부사로 단독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meantime은 전치사 in과 함께 명사구로 쓰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부터 일상적인 대화까지 두루 쓰이며, 어떤 일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일을 병행하거나 기다리는 상황을 묘사할 때 적합합니다. 단순히 시간적 간격뿐만 아니라, 두 상황 사이의 대조를 보여주거나 화제를 전환할 때 문장을 부드럽게 연결해주는 연결어 역할도 수행합니다. 한국어로는 '그사이에', '그동안'으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