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는 '석사 학위'를 의미하는 명사로, 학사 학위(Bachelor's degree) 이후에 취득하는 대학원 과정을 지칭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또한,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이나 지식을 가진 '거장'이나 '대가'를 의미하기도 하며, 어떤 기술이나 언어를 완전히 익힌 '숙달자'를 뜻하기도 합니다. 이 단어는 복수형태로 쓰이지만, 학위의 경우 'a master's degree'와 같이 단수형으로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Master'가 주인이나 지배자를 뜻하는 것과 달리, 'Masters'는 학문적 성취나 예술적 경지를 강조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전문가를 지칭하거나, 교육 과정의 단계를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단어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expert'가 기술적 숙련도에 초점을 맞춘다면, 'master'는 그 분야의 정점에 도달했다는 예술적이고 권위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