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size는 비즈니스나 경제 분야에서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가 거래될 수 있는 전체 잠재적 시장의 규모를 나타내는 명사구입니다. 이는 보통 매출액이나 판매량과 같은 수치로 측정되며, 기업이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최대 범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매우 크다'와 같이 사용됩니다. 이 용어는 투자자들이나 기업 전략가들이 사업의 잠재적 수익성을 평가할 때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Market share'(시장 점유율)와 혼동하기 쉬운데, market size는 전체 시장의 크기를 말하는 반면, market share는 그 전체 시장 중에서 특정 회사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market size가 클수록 해당 사업에 진입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의 상한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로 비즈니스 보고서나 경제 뉴스에서 전문적인 용어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