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or city는 인구, 경제적 규모, 정치적 영향력 등에서 해당 국가나 지역 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도시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규모가 큰 도시를 넘어, 그 지역의 중심지로서 교통, 상업, 문화의 허브 역할을 하는 곳을 지칭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한국어의 '대도시'와 유사하지만, 'major'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크기뿐만 아니라 '중요성'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은 한국의 major city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단순히 인구가 많아서가 아니라 국가의 핵심 기능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현은 뉴스, 지리, 경제 관련 기사나 비즈니스 대화에서 특정 지역의 중심지를 언급할 때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ig city가 있지만, big city는 단순히 규모가 큰 도시라는 물리적 크기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major city는 그 도시가 가진 기능적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