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property는 '분실물' 또는 '주인을 잃어버린 물건'을 의미하는 영어 표현입니다. 주로 공공장소, 예를 들어 기차역, 버스, 공항, 학교, 쇼핑몰 등에서 누군가가 실수로 두고 간 물건들을 모아두는 장소나 그 물건들 자체를 통칭할 때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공식적인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며, '잃어버린 재산'이라는 직역보다는 '분실물 센터'나 '습득물'이라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lost and found'가 있는데, 'lost property'는 물건 자체나 그 물건을 보관하는 시스템을 가리키는 반면, 'lost and found'는 주로 그 장소나 부서를 가리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어의 '유실물'과 가장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