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ning-back은 의자나 벽 등에 등을 기대어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물리적으로 몸을 뒤로 기울이는 동작뿐만 아니라,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여유를 부리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자주 사용됩니다. 한국어로는 '등을 기대다', '뒤로 젖히다' 등으로 번역되며, 의자에서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을 묘사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진행형인 'leaning back' 형태로 쓰이며, 상대방에게 긴장을 풀라는 의미로 'Just lean back and relax'와 같이 조언할 때도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인 'recline'이 좀 더 격식 있고 의자 자체의 기능을 강조한다면, 'leaning back'은 사람의 자연스러운 동작과 태도에 초점을 맞춘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비격식적인 상황에서 친구나 동료와 대화할 때 편안한 분위기를 전달하기에 아주 적합한 구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