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angibility는 '만질 수 없는 성질, 실체가 없음, 무형성'을 의미하는 명사이며, 주로 경제, 경영, 철학적 맥락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형용사형인 intangible에서 파생된 단어로,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리적 형태가 결여된 상태를 지칭합니다.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서비스나 브랜드 가치, 지식 재산권처럼 물리적 제품이 아닌 자산의 특성을 설명할 때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나 컨설팅 서비스는 그 자체로 물리적 실체가 없으므로 'intangibility'라는 특성을 가집니다. 이 단어는 추상적인 개념이나 감정, 혹은 법적인 권리 등을 다룰 때도 사용되며, 구체적인 물체(tangible object)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격식 있는 학술적 혹은 비즈니스 문맥에서 주로 사용되며, 일상 대화에서는 'not being able to touch'와 같은 구문을 더 자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