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ateness는 '타고남, 선천성, 본질적 성질'을 의미하는 명사이며, 어떤 특성이나 능력이 학습이나 경험을 통해 얻어진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유전적으로 혹은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주로 심리학, 언어학, 철학 등 학술적인 문맥에서 인간의 지능이나 언어 습득 능력 등이 후천적인 환경보다 선천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는 논의를 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형용사형인 innate에서 파생된 단어로, '내재된'이라는 의미를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비슷한 단어인 'nativism'이나 'inborn nature'와 비교했을 때, innateness는 그 상태 자체의 추상적인 성질을 지칭하는 데 더 적합합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학술적 에세이나 토론에서 지적인 깊이를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는 격식 있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