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astructure-scaling은 IT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시스템의 기반 시설을 더 많은 사용자나 데이터 처리를 감당할 수 있도록 늘리거나 조정하는 과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서버 관리 분야에서 사용되며, 단순히 서버를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보안 체계 등 전체적인 시스템의 용량을 최적화하는 전략적 활동을 포함합니다. 이 용어는 기술적인 맥락에서 매우 자주 쓰이며,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시스템이 멈추지 않고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만드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비슷한 표현인 'scaling up'은 개별 서버의 성능을 높이는 것을 의미하고, 'scaling out'은 서버의 개수를 늘리는 것을 의미하는데, infrastructure-scaling은 이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상위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나 기술 회의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문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