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ntity-card는 개인의 신원을 증명하기 위해 이름, 사진, 생년월일 등의 정보를 담고 있는 공식 문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신분증'이라고 부르며, 영어권에서는 줄여서 ID card 또는 단순히 ID라고 부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 단어는 공공기관이나 은행, 술집, 클럽 등에서 본인 확인이 필요할 때 반드시 제시해야 하는 필수적인 물건을 지칭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passport(여권)나 driver's license(운전면허증)가 있는데, 이들은 identity-card의 구체적인 종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full name인 identity card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Do you have your ID?'와 같이 짧게 표현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개념이지만, 영어권 국가에서는 운전면허증이 가장 보편적인 신분증으로 통용된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습니다. 또한, 신분증을 분실하거나 위조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엄격히 다뤄지므로 관련 상황에서 이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