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giene은 '위생' 또는 '건강 관리'를 의미하는 불가산 명사이며, 주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는 상태나 습관을 일컫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손 씻기, 양치질, 목욕과 같은 개인적인 청결 활동을 포함하는 'personal hygiene'이라는 표현으로 가장 자주 쓰입니다. 한국어의 '위생'과 거의 일치하지만, 영어에서는 단순히 깨끗한 상태를 넘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비슷한 단어인 cleanliness가 단순히 '깨끗함'이라는 상태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면, hygiene은 건강과 질병 예방이라는 목적성이 포함된 보다 의학적이고 실용적인 용어입니다. 격식 있는 상황이나 보건 관련 문맥에서 자주 사용되며, 공공장소의 위생 상태를 말할 때도 쓰입니다. 예를 들어, 식당의 위생 상태가 나쁘다고 할 때 'poor hygiene'이라고 표현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cleanliness'를 더 자주 쓰기도 하지만, 건강과 직결된 습관을 강조할 때는 반드시 hygiene을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