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being은 '인간', '사람'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이는 생물학적 종으로서의 인간, 즉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를 지칭할 때 사용되며, 종종 철학적, 윤리적 맥락에서 인간의 본질이나 존엄성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Man'이나 'person'과 유사하지만, 'human being'은 좀 더 포괄적이고 때로는 문어체적인 느낌을 주며,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이나 존재 자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예를 들어, 모든 인간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할 때 이 표현이 자주 사용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person'이나 'people'이 더 흔하게 쓰이지만, 법률 문서나 공식적인 연설, 혹은 생명 윤리 관련 논의에서는 'human being'이 명확성을 위해 선호됩니다. 이 표현은 단수와 복수 모두 'human being' 또는 'human beings' 형태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