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breaking은 주로 반려동물, 특히 강아지를 훈련시켜 지정된 장소에서만 배변하도록 가르치는 과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는 집안에서 실수를 하지 않도록 가르치는 중요한 훈련 단계입니다. 이 단어는 '집'을 의미하는 house와 '깨다, 훈련하다'를 의미하는 break가 합쳐진 형태로, 집안의 규칙을 깨지 않도록 훈련한다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비슷한 의미로 potty training이라는 표현도 자주 사용되는데, housebreaking이 좀 더 포괄적으로 집안에서의 전반적인 행동 규범을 가르치는 훈련을 포함할 수 있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배변 훈련의 의미로 거의 동일하게 쓰입니다. 이 단어는 주로 훈련 중인 동물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용되며, 훈련이 완료된 후에는 'He is housebroken(그는 배변 훈련이 되어 있다)'와 같이 형용사적 용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새 강아지를 입양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 housebreakin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