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ometabolism은 곤충이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이라는 네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 생물학적 현상인 '완전변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holos(전체의)'와 'metabole(변화)'가 결합된 단어로, 곤충의 생애 주기에서 형태가 완전히 바뀌는 과정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주로 생물학이나 곤충학 분야에서 전문 용어로 쓰이며,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학술적인 단어입니다. 이와 대비되는 개념으로는 번데기 과정을 거치지 않는 불완전변태(hemimetabolism)가 있습니다. 나비, 딱정벌레, 파리 등이 대표적인 완전변태 곤충입니다.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과학 지문이나 자연 다큐멘터리 등을 이해할 때 필수적인 어휘입니다. 이 단어는 명사형으로 사용되며, 형용사형인 holometabolous로 변형되어 곤충의 특성을 묘사하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