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terland는 주로 '배후지', '오지', '내륙 지역'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지리적으로는 해안이나 주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 지역을 가리키며, 종종 개발이 덜 되고 인구가 희박한 지역을 뜻합니다. 경제적 또는 정치적 맥락에서는 특정 도시나 항구의 영향권 아래에 있는 주변 지역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항구 도시의 hinterland는 그 항구를 통해 물자를 교환하는 내륙 지역을 말하며, 이 지역의 경제 활동은 항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단어는 종종 'remote area'나 'backcountry'와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hinterland는 특정 중심지(도시, 항구 등)와의 관계 속에서 그 '뒤편' 또는 '영향권'에 있는 지역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주로 공식적이거나 지리학적, 경제학적 맥락에서 사용되며, 일상 대화에서는 'rural area'나 'countryside'가 더 흔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