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r tie는 머리카락을 묶거나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신축성 있는 끈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머리끈'이나 '고무줄'로 번역됩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단어이며, 성별에 관계없이 긴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hair elastic, ponytail holder 등이 있으며, 천으로 감싸진 형태의 두툼한 머리끈은 scrunchi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영국 영어에서는 bobble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만, hair tie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통용되는 표준적인 명칭입니다. 단순히 머리를 묶는 도구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되며, 손목에 팔찌처럼 차고 다니는 경우도 흔합니다. 대화 상황에서는 'Do you have a spare hair tie?'(남는 머리끈 있어?)와 같이 빌리거나 찾는 상황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또한, 머리끈이 끊어지는 상황은 'snap'이라는 동사를 사용하여 표현하며, 머리를 묶는 행위는 'put in'이나 'tie back'과 같은 구동사와 함께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