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down to는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진지하게 다루다', 또는 '집중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구동사구입니다. 주로 어떤 일이나 주제에 대해 가벼운 논의나 준비 단계를 마치고 실제 중요하거나 어려운 부분에 착수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회의에서 잡담이나 가벼운 주제를 끝내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할 때 'Let's get down to business'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격식 있는 상황과 비격식적인 상황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지만, 'to' 뒤에는 보통 명사(예: business, details)나 동명사(예: discussing)가 옵니다. 'Get down to'는 단순히 시작한다는 의미를 넘어, 그 일에 대해 진지하고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Start'나 'Begin'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동 개시를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