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y permit는 외국인이 특정 국가에 합법적으로 입국하거나 체류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발급하는 공식적인 허가 문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는 비자(visa)와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특정 장소나 구역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나타내는 허가증 자체를 지칭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여행 시 필요한 사증이나, 회사나 건물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출입증 등이 모두 entry permit의 범주에 속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공식적이고 격식 있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며, '허가'라는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습니다. 'Permission to enter'의 의미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비슷한 단어인 'visa'는 보통 국가 간 이동에 초점을 맞추지만, 'entry permit'는 좀 더 광범위하게 특정 구역 진입 권한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