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y-level candidate는 직장 경력이 없거나 아주 적은, 주로 대학 졸업 직후의 구직자를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여기서 'Entry-level'은 조직이나 직업 경로의 가장 낮은 단계인 '입문 단계'를 뜻하며, 'candidate'는 특정 직무에 지원하여 심사 대상이 된 '후보자' 또는 '지원자'를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주로 기업의 채용 공고(Job Posting)나 인사 관리(HR)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사용됩니다. 경력직을 의미하는 'experienced candidate'나 'senior candidate'와 대조되는 개념으로 쓰입니다. 단순히 나이가 어린 사람을 뜻하기보다는, 해당 분야에서의 실무 경험이 부족하여 입사 후 교육과 훈련이 필요한 대상을 지칭하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한국어의 '신입 사원 지원자'와 가장 유사하지만, 때로는 짧은 인턴십 경험이 있거나 전공 지식이 풍부한 초급 수준의 경력자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매우 공식적이고 표준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며, 이력서나 면접 상황에서 본인의 위치를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