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ing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매우 의욕적이고 창의적인 태도를 가진 상태를 묘사하는 형용사입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부지런함을 넘어, 스스로 기회를 포착하고 이를 구체적인 비즈니스나 프로젝트로 연결하는 '사업가적 기질'이나 '수완'을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이 단어는 매우 긍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으며, 특히 경제 활동이나 조직 내에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두려움 없이 실행에 옮기는 사람을 묘사할 때 적합합니다. 유사한 단어인 ambitious가 개인의 성공이나 야망에 초점을 맞춘다면, enterprising은 실질적인 행동력과 자원을 활용하는 능력,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용기에 더 무게를 둡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누군가의 도전 정신을 높게 평가할 때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