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 treaty는 국가 간의 경제적 관계를 규율하기 위해 체결하는 공식적인 합의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관세 인하, 무역 장벽 제거, 투자 보호, 자원 공유 등 국가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들을 법적으로 구속력 있게 약속할 때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외교나 국제 정치, 경제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격식 있는 용어입니다. 유사한 표현인 'trade agreement(무역 협정)'와 비교했을 때, economic treaty는 조금 더 포괄적이고 국가 간의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경제 동맹의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 회화보다는 뉴스 보도나 정책 분석, 학술적인 글쓰기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문적인 어휘이므로,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국제 관계를 논할 때 적절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