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enware는 '토기, 질그릇'을 의미하는 명사이며, 점토를 구워 만든 가장 오래되고 기본적인 형태의 도자기를 일컫습니다. 이 단어는 'earth(흙)'와 'ware(제품)'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도자기의 종류 중 하나인 pottery의 하위 범주에 속하며, 보통 유약을 바르지 않거나 낮은 온도에서 구워내어 표면이 다소 거칠고 물이 스며들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현대에는 장식용이나 화분, 혹은 전통적인 느낌을 주는 식기로 많이 사용됩니다. Porcelain(자기)이나 stoneware(석기)와 비교했을 때, earthenware는 훨씬 더 투박하고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을 강조하는 단어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일상적이거나 민속적인 분위기를 묘사할 때 주로 쓰이며, 고고학적 유물을 설명할 때도 자주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재질의 특성상 내구성이 다른 도자기보다 약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