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ning capacity는 개인이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나 잠재력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미래에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이나 현재의 기술, 교육, 경험 등을 바탕으로 평가되는 소득 잠재력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사고로 인해 신체적 손상을 입었을 경우, 그 사람의 "earning capacity"가 감소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현재의 수입이 줄어드는 것을 넘어, 앞으로 평생 벌 수 있었던 총 소득이 줄어들었다는 법적, 경제적 의미를 내포합니다. 또한, 교육 수준이 높거나 특정 전문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earning capacity"를 가진다고 평가됩니다. 이 표현은 경제학, 법률, 보험 분야에서 특히 자주 사용되며, 개인의 재정적 미래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Earning potential"과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capacity"는 종종 법적 또는 공식적인 맥락에서 현재의 상태나 손실을 평가할 때 더 강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