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payment는 '계약금' 또는 '선금'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주택, 자동차와 같이 가격이 비싼 물건을 구매할 때, 총 구매 금액의 일부를 먼저 지불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초기 지불액은 구매를 확정하고 나머지 금액은 대출을 받거나 할부로 나중에 지불하게 됩니다. Down payment는 구매자가 물건을 구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판매자에게는 구매자가 계약을 이행할 것이라는 일종의 보증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총 금액의 일정 비율(예: 10%, 20%)로 책정되며, down payment를 많이 낼수록 대출 금액이 줄어들어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금융 거래나 부동산 거래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집을 사기 위해 계약금을 모으고 있다'거나 '새 차에 20%의 계약금을 지불했다'와 같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주로 공식적인 구매 계약 상황에서 사용되며, 비격식적인 상황보다는 격식 있는 금융 및 상업적 맥락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