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ess는 '극심한 고통, 괴로움, 곤경'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정신적 또는 신체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사용됩니다. 'Pain(고통)'이나 'Sadness(슬픔)'보다 훨씬 강하고 심각한 부정적인 감정 상태나 위기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재난이나 심각한 질병으로 인해 겪는 고통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또한, 법률이나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곤경에 처한 상태'나 '위험 신호'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배가 조난당했을 때 보내는 조난 신호를 'distress signal'이라고 합니다. 이 단어는 격식 있는 상황이나 심각한 상황을 묘사할 때 적합하며, 일상적인 가벼운 불만에는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Distress'는 명사 외에도 동사로도 사용되어 '괴롭히다, 고통을 주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