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message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나 메신저 서비스에서 특정 사용자에게 비공개로 보내는 메시지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흔히 줄여서 DM이라고 부르며, 동사로도 사용되어 '개인 메시지를 보내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이메일이나 공개적인 게시판 댓글과 달리, 수신자와 발신자만이 내용을 볼 수 있는 일대일 대화 방식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현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는 표현으로, 격식 없는 대화나 비즈니스적인 문의를 할 때도 널리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private message가 있지만, 현대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는 direct-message 또는 DM이라는 표현이 훨씬 더 보편적입니다. 한국어로는 '쪽지'나 '개인 메시지'로 번역할 수 있으며, 동사로 쓰일 때는 'DM 보내다'와 같이 표현합니다. 격식 있는 상황보다는 친구나 지인, 혹은 인플루언서에게 연락할 때 주로 사용되는 캐주얼한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