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mal-system은 '십진법' 또는 '십진수 체계'를 의미하는 명사이며, 0부터 9까지의 열 개의 숫자를 사용하여 수를 나타내는 수학적 체계를 말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 체계로, 자릿수가 올라갈 때마다 10배씩 커지는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수학이나 과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며, 컴퓨터 과학에서는 이진법(binary system)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Decimal'이라는 단어 자체가 라틴어 'decimus(열 번째의)'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10이라는 숫자가 이 체계의 핵심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학술적, 교육적 맥락에서 주로 쓰이며, 숫자의 단위를 설명하거나 계산 방식을 논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단순히 '십진법'이라고 부르며, 영어권에서도 수학적 문맥에서 매우 명확하고 고정된 의미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