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tyard는 '안뜰, 마당, 뜰'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건물이나 집의 벽으로 둘러싸인, 지붕이 없는 야외 공간을 지칭합니다. 주로 건물 중앙에 위치하여 햇빛과 공기를 들여보내거나, 사람들이 모여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사용됩니다. 역사적으로는 성이나 궁전, 수도원 등 큰 건물에서 흔히 볼 수 있었으며, 현대에는 주택, 아파트 단지, 상업 건물 등 다양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정원처럼 꾸며지기도 하고, 분수나 조각상 등으로 장식되기도 합니다. 'yard'나 'patio'와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courtyard는 주로 건물에 의해 사방이 둘러싸여 있다는 특징이 강합니다. 'yard'는 일반적으로 집 주변의 넓은 잔디밭 공간을 의미하며, 'patio'는 집 옆이나 뒤에 붙어 있는 포장된 야외 공간을 말합니다. Courtyard는 이들보다 더 폐쇄적이고 건축물과 밀접하게 연결된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