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relational research는 두 변수 사이의 통계적 관계를 조사하는 연구 방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연구는 변수들 간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즉 한 변수가 변할 때 다른 변수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실험 연구와 달리 연구자가 변수를 직접 조작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주로 심리학, 사회학, 교육학 등에서 현상 간의 패턴을 발견하기 위해 널리 사용됩니다. 주의할 점은 상관관계가 반드시 인과관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판매량과 익사 사고 발생률이 상관관계가 있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이 익사를 유발한다고 결론지을 수는 없습니다. 학술적인 문맥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문 용어이며, 연구 방법론을 논할 때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개념입니다. 인과관계를 밝히는 실험 연구(experimental research)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더욱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