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nience-store는 '편의점'을 의미하는 명사이며,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식료품, 음료, 잡화 등을 판매하고 보통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소규모 상점을 뜻합니다. 한국의 편의점 문화와 매우 유사하지만, 영어권 국가에서는 지역에 따라 'corner store', 'bodega', 'gas station'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 단어는 '편리함'을 뜻하는 convenience와 '가게'를 뜻하는 store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줄여서 '편의점'이라고 부르듯, 영어권 원어민들도 대화 중에 단순히 'the store'라고 부르거나, 특정 브랜드 이름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 없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주로 사용되며, 24시간 운영되는 곳은 '24-hour stor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한국의 편의점은 매우 현대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서구권의 convenience-store는 주유소에 딸려 있거나 동네 구석에 위치한 작은 가게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