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ational capacity는 컴퓨터나 시스템이 특정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복잡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IT, 공학, 인공지능 분야에서 시스템의 성능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전문적인 용어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속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프로세서의 처리 속도, 데이터 처리량 등을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기술적인 보고서나 학술적인 맥락에서 자주 등장하며, 시스템의 한계를 논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computing power가 있는데, 이는 좀 더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computational capacity는 시스템의 물리적 혹은 논리적 한계치에 초점을 맞춘 보다 격식 있고 기술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 따라서 하드웨어의 사양을 논하거나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 효율을 설명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하면 훨씬 전문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