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ion criteria는 프로젝트, 작업, 또는 특정 교육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구체적인 조건이나 요구사항을 의미합니다. 주로 비즈니스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그리고 학술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어떤 일이 공식적으로 '끝났다'고 선언하기 위해 필요한 객관적인 지표를 설정할 때 쓰입니다. 유사한 표현인 'Acceptance criteria(수락 기준)'가 고객의 만족이나 최종 승인에 초점을 맞춘다면, completion criteria는 작업 자체의 완결성과 기술적 요구사항의 충족에 더 중점을 둡니다. 이 용어는 업무의 모호함을 줄이고 팀원 간의 목표를 일치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공식적인 계약서나 프로젝트 계획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학습자들은 이를 단순히 '끝내는 조건'으로 이해하기보다, 성과를 측정하고 검증하는 '표준 지표'로 인식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