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benefits는 회사가 급여 외에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추가적인 보상이나 혜택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여기에는 건강 보험, 퇴직 연금, 유급 휴가, 식대 지원, 교통비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복리후생'이나 '복지'라고 번역하며, 구직자들이 연봉만큼이나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비즈니스 환경이나 채용 공고에서 사용되며, 단순히 돈으로 지급되는 급여(salary)와는 구분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perks'가 있는데, 이는 좀 더 부가적이고 소소한 혜택(예: 무료 간식, 사내 체육관)을 강조하는 반면, 'benefits'는 좀 더 공식적이고 제도적인 혜택을 의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면접에서 회사의 처우를 물어볼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