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ter town은 주로 주거 목적으로 사용되며, 주민들이 근처의 더 큰 도시나 업무 중심지로 매일 통근하는 작은 도시나 마을을 의미합니다. 한국어로는 '베드타운(bed town)'이라는 표현이 이와 매우 유사한 의미로 널리 사용됩니다. 이 도시는 주로 주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주요 일자리나 상업 시설은 부족하여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출퇴근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 근교의 신도시들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용어는 주로 도시 계획이나 부동산 관련 맥락에서 사용되며, 교통 인프라의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Suburb(교외 지역)'와 비슷하게 들릴 수 있지만, commuter town은 특히 '통근'이라는 행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Suburb는 단순히 대도시 외곽의 주거 지역을 포괄하는 더 넓은 개념일 수 있습니다.